정재형 JEONG JAEHYEONG
건축 구조 SW 기술기획 · 제출용 포트폴리오 · 2026.07

현장에서 GEN NX를 매일 쓰는 실무자로서, 정말 필요한 기능을 직접 만들어 왔습니다.

기존 건축물의 구조해석·내진성능평가 등을 하며 GEN NX를 매일 쓰는 실무자입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한 기능을 직접 제품으로 만들었고, 그 과정에서 제품이 어디까지 해야 하고 어디서 멈춰야 하는지를 정의해 왔습니다.

AI 활용
AI 활용은 곧 실무의 표준이 됩니다. 저는 이미 그 방식으로 실제 제품을 만들어 왔고, 결과는 구조 기준과 실무로 검증합니다.
구조 실무
구조해석·내진성능평가 등 구조 실무 · GEN NX 활용 전반에 능숙
제품 개발
GEN NX API 등을 활용한 모듈을 직접 기획·구현한 경험
개발팀 제안
API로 안 되는 일을 정리해 실제 MIDAS 개발팀에 요청서를 보낸 경험
지식 공유
MIDAS 공식 ‘따라하기’에 실무 요령을 더해 동료에게 공유·설명한 경험
§01 실무 강점 / STRENGTHS

GEN NX를 다루는 실무 감각만큼은 자신 있습니다.

구조해석과 내진성능평가를 중심으로 건축구조 실무를 해왔습니다. GEN NX를 매일 사용하며 프로젝트별 조건과 적용 기준을 모델링과 해석에 반영하고, Design+와 SDS도 실무에 활용합니다. 현장에서 발견한 반복 업무와 기능상의 제약은 원인과 개선 방향을 정리하고, 직접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은 도구로 구현해 왔습니다.

실무 범위
현장조사 · 구조해석 · 내진성능평가 · 내진보강설계 · 구조검토 · 구조계산서 · 보고서
다룬 건물
학교 · 통신국사 · 군부대 · 공공청사 · 노유자시설 · 공동주택 · 운동시설 · 문화집회시설
§02 대표작 / FLAGSHIP

MIDAS Studio — GEN NX 위에 만든 구조 실무 자동화 제품

GEN NX에서 모델링·하중 입력·해석·보고서까지 손이 많이 가고 실수하기 쉬운 작업을, 하나의 업무 흐름으로 묶은 데스크톱 제품입니다. 개별 스크립트가 아니라, 사용자가 해석과 보고서를 끝내는 전체 과정을 제품으로 설계했습니다. 화면의 카드 하나하나가 제가 실무에서 직접 하던 작업입니다.

MIDAS Studio 실제 화면 — 모듈 런처와 GEN NX 연결 상태⤢ 클릭하면 확대
● 실제 화면 MIDAS Studio 런처 · 작업별 모듈 카드 · 상단에 GEN NX 연결 상태 표시
기획 판단가장 중요한 결정은 “무엇을 자동화하지 않을지”였습니다.

기능을 늘리는 것보다, 어디까지가 API로 할 일이고 어디부터가 사람의 판단인지를 가르는 게 제품의 신뢰를 만든다고 봤습니다. GEN NX API의 한계를 추측이 아니라 라이브에서 직접 GET으로 실증해 카탈로그로 정리하고, 진짜 API 갭과 화면 작업을 구분한 뒤, 열리면 좋을 기능은 우선순위를 매겨 실제 MIDAS 개발팀에 요청서로 보냈습니다. 노출한 모듈은 계약 테스트로 앱 동작을 GEN NX와 일치시키고, 계산 결과 자체는 KISTEC·KDS 기준을 따릅니다.

개발팀 전달 요청서 · 발췌MIDAS GEN NX OpenAPI — “있으면 좋겠는 기능”
  • 03힌지 자동생성 — Initialize Pushover Hinge(자동생성 계산)를 API로 실행
  • 05Performance Point 계산 — Pushover Curve의 성능점 산정을 API로
  • 07성능평가 결과 — 부재성능·층간변위성능 등급을 API로 수신
  • 08조적벽체 Infill Strut 정의·할당을 API로
전체 8개 항목 · 각 기능마다 라이브 실증 근거와 우선순위를 붙여 전달
§03 맺음 / IN CLOSING

현장을 아는 질문으로 시작해,
실제로 쓰이는 제품으로 끝내겠습니다.

고객 요청을 그대로 옮기지 않고 실제 병목을 문제로 정의하고, 구조 기준과 기술 제약을 함께 놓고 우선순위를 세웁니다. 개발자와 엔지니어 사이에서 요구사항과 완료 기준을 합의하며, 출시 뒤 실제 사용까지 다음 기획으로 잇겠습니다.